MBN '진상월드' 캡처
MBN '진상월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지하철 내에서 흡연을 시도한 진상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10일 방송된 MBN '진상월드'에서는 지하철 속 진상 소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하철 내 담배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다른 남성 승객은 차분하게 흡연을 말렸다.

하지만 진상은 자신을 말리자 발끈해 싸움을 걸었고 결국 두 사람은 난투극을 벌였다. 또 다른 진상 역시 한창 코로나19로 예민한 시기에 마스크를 내리고 흡연을 했다.

승객들이 말리자 "제 마음이다"고 주장했다. 승객은 "피해가 가지 않냐"고 해자 진상은 "솔직히 연기 마신다고 피해 많이 가냐"고 했다.

승객이 "지하철은 공공장소 아니냐"고 하자 진상은 "X나 도덕 지치는 척 하네 X나 꼰대 같아 X발 나이 X먹고"라며 폭언했다. 이를 본 김구라는 "말하는 걸 보니 정신도 말짱한 것 같은데 왜저러냐"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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