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13일 서정희 딸 서동주는 "#첫하루 필름 경험 special thanks to"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원피스를 입고 사진을 찍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완벽한 S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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