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장원, 배다해가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한다.

1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서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2021년 11월 결혼식을 올린 카이스트 출신 페퍼톤스 이장원과 연세대 성악과 출신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역대급 엘리트 부부로 합류해 결혼 생활을 최초로 공개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이장원, 배다해의 신혼집이 공개된다. 뮤지션 부부답게 음악 작업실이 두 개나 있는 신혼집은 모델하우스 같은 세련된 인테리어와 깔끔함을 자랑했고, 이에 스튜디오 MC들은 “드라마 세트장 같다”라며 연신 감탄했다고 전해진다.

배다해는 “고성능 로봇과 살고 있다”며 남편 이장원의 AI 같은 면모를 폭로했다. IQ 150의 카이스트 출신 이장원은 평소 호기심 많은 엘리트 공대남답게 기상천외한 실험정신을 발휘해 아내 배다해는 물론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했다. 심지어 ’AI 남편‘ 이장원은 역대급 대형 사고에 이어 공감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배다해를 오열하게 했다. 멈추지 않는 이장원의 기행에 결국 분노가 폭발한 배다해는 “제발 조용히 해”라고 외쳤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반전 신혼 일상은 13일 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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