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박지연은 자신의 채널에 인간 화환이 된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연은 사진과 함께 "어제 저는 언니들을 위해 인간화환이 되었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려용"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지연은 인간 화환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지연은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준다.
또 박지연은 44kg로 늘씬한 몸매를 보여주고 있다. 박지연의 모습이 러블리하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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