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고원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배우 고원희는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원희는 방콕을 여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수영장을 찾은 고원희는 등을 드러낸 채 아름다운 뒤태를 자랑하며 휴가를 마음껏 즐기고 있다. 여유 가득한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고원희는 지난 2010년 CF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최강 배달꾼', '으라차차 와이키키', '퍼퓸',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유별나! 문셰프', '오케이 광자매', '백수세끼' 등에 출연했다.
또 고원희는 지난해 10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에 골인하며 새신부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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