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두 아이의 엄마 가희가 완벽한 복근을 인증해 화제다.
13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묵은지 박살 낼 거야… 2주만 미친듯이 쪼여보자. 그후엔…그때 가서 생각하자 #눈바디 #인바디 #매일체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가희는 현재 남편 및 두 아들과 함께 발리로 이주한 상태.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희가 섹시한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완벽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현재는 가족들과 발리에 거주 중이며, 팬들과 SNS을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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