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스킵' 캡처
tvN '스킵'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유재석이 부담스러워지고 싶다고 표현했다.

16일 방송된 tvN ‘스킵’(연출 정철민·윤형섭) 10회에서는 종잡을 수 없는 5기 소개팅의 결말이 공개됐다.

정구영이 첫인상을 묻는 박서현에게 "무서웠다"고 대답해 MC들을 의아하게 했다. 그러나 정구영은 바로 "예쁘신 분들을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너무 예쁘셔서) 무서웠다"고 말해 MC들을 웃음짓게 했다.

전소민이 "저런 말 기분 좋다. 예뻐서 무서웠다는. 나도 저런 말 듣고 싶다"고 말하자 유재석 역시 공감했다. 그러자 넉살이 "재석이 형은 모르는 사람도 껴안아줄 정도로 친근하지 않냐"며 안타깝게 여겼다. 이에 유재석은 "외모 때문에 부담스러워지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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