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복이랑 또복이랑 함께 촬영한 특별한 가족사진겸 만삭사진 프리뷰가 나왔어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아직 사진 셀렉도 못한 프리뷰인데, 저희 복이도 너무 잘 찍어주시고 만삭 임산부도 딴 사람 만들어주셔서 올려봅니다. 저 이미 15kg 증량했는데 전문가들의 손길을 거치니,, 감쪽같이 가다듬어졌네요..(?) ㅎㅎㅎ"라고 말했다.
또 최희는 "만삭사진 안찍고 그냥 넘어가려다가 마지막 만삭(?)일 텐데 메이크업 원장님이 특별한 선물해주신다고, 우리나라 최고의 전문가분들을 연결해주셨어요! 복이랑, 그리고 또복이랑도 특별한 추억을 남긴거 같아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프리뷰 사진만 나왔는데 역시 최고의 팀과 함께 하니 정말 정말 맘에 드는 결과물이 나온 것 같아요"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겼다. 아름다운 D라인부터 최희의 변함 없는 청순 미모까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 대상포진을 극복하고 둘째 임신 사실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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