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 차트 뮤직 어워즈' 방송화면 캡처
'써클 차트 뮤직 어워즈'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스파가 올해의 가수상 디지털 음원 6월 부문 주인공이 됐다.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2'가 열렸다. MC는 NCT 도영과 (여자)아이들 미연이 맡았다.

이날 에스파는 올해의 가수상 디지털 음원 6월 부문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에스파는 "우선 저희 에스파를 응원해주시고 좋아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작년 한해동안 'Girls'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어떤 활동을 하게 되도 멋진 음악으로 돌아올테니 응원 부탁드린다. 회사 식구분들과 도와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마이'들 너무 사랑하고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올해 좋은 노래로 돌아올테니 많이 기대해주시고 다음주 콘서트도 기대해달라.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2'에는 에스파, 스테이씨, 최예나, 케플러, 엔믹스, 부석순(승관, 도겸, 호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비오, 배우 이제훈, 정지소, 박성훈, 차주영, 박지현, 김호영, 펭수, 개그맨 황제성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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