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박신혜가 생일 축하를 받았다.
18일 박신혜는 본인의 채널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신혜는 '해사로운 나의 봄, 신혜야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라는 토퍼가 꽂힌 화려한 생일 케이크를 사진 찍어 올리기도 했다.
아들을 출산한 후 맞는 첫 생일이라는 점에서 박신혜에게 더욱 특별한 날일 것으로 보인다. 더해 박신혜는 한 의류브랜드에서 받은 선물 등을 공개하며 행복한 생일을 보내고 있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1990년생 올해 나이 34세인 박신혜는 지난해 1월 1세 연하의 배우 최태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그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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