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캡처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하하가 솔로 후배를 부러워했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돌싱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민은 "하하가 싱글 후배를 부러워한다”라고 운을 뗐고, 하하는 "걔가 되게 자유롭게 느껴졌다. 널브러진 소주 병, 정돈 안 된 자유의 냄새에 여기가 천국인가 했다"라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슬하에 자녀를 3명 두고 있는 부부는 개인의 공간이 없다고 말했고, 하하는 "나의 유일한 보금자리는 화장실이다. 화장실에서 와인도 마신 적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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