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제이홉의 생일을 축하했다.
18일 진은 제이홉의 개인 채널을 찾아 "죄홉 생일축하해"라는 댓글을 남겼다.
제이홉은 지난 10일 웹예능 '문명특급' 출연을 홍보하는 글을 올렸다. 현재 군복무 중인 진은 8일이 지난 이날 제이홉의 생일을 맞이해 해당 게시물에 축하 댓글을 남긴 것.
또 진의 댓글에는 멤버 뷔 역시 "줴홉 생일축하해"라고 축하를 건넸다. 평소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했던 이들의 여전히 훈훈한 우정을 엿보게 하며 팬들의 흐뭇함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진은 지난해 12월 팀내 첫 주자로 입대했다. 최전방 지역에서 조교로 복무 중이며 오는 2024년 6월 12일 전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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