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나는 SOLO' 10기 옥순이 치명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19일 옥순은 자신의 채널에 오프숄더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옥순은 사진과 함께 "요즘 오프숄더에 완전 빠져버림. 경락받다 한번씩 어깨 관리 해주면 한껏 긴장해 올라온 승모근 쭈욱. 가라앉고 넘나 시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옥순은 블랙 컬러의 오프숄더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낸다. 옥순은 여리여리한 어깨라인과 가녀린 목선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옥순의 어깨 부근에는 별 모양의 타투가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옥순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해 7세 아들을 양육 중인 싱글맘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최근 '돌싱글즈3' 출연자 유현철과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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