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준결승전을 통틀어 최고 점수를 얻은 기적의 주인공이 탄생한다.
MBN ‘불타는 트롯맨’(이하 ‘불트’) 10회에서는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전 2라운드인 ‘개인전’이 펼쳐진다. 남은 11인이 살아남기 위해 모든 것을 내건 무대가 펼쳐진다.
무엇보다 이날 ‘개인전’에서는 연예인 대표단 뿐 아니라 현장에 참여한 국민 대표단을 전원 기립 박수치게 만든, 역대급 퀄리티의 무대가 탄생해 스튜디오에 전율을 드리웠다. 마치 결승전을 보는 듯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무대에 “만점이다” “CD에서도 이런 감동을 느낄 수 없다” “오늘의 역대급이었다. 천재 같았다”는 호평이 쏟아졌다.
급기야 원곡자 남진 앞에서 “남진보다 낫다”고 평가하는 최고 강도의 찬사가 터져 나와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기도 했다. 결국 400점 만점에 근접한 점수가 나오며, 준결승전 무대를 통틀어 최고점이 기록된다.
그런가하면 이날 개인전에서는 8차 진행 중인 대국민 응원투표 순위 결과가 최초로 점수화돼 결승 진출자 TOP7 선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또 7인의 탈락자 중 현장에 모인 국민 대표단이 직접 뽑은 1인이 추가돼 TOP8이 최종 결승전에 진출하게 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이날 연예인 대표단과 국민 대표단이 현장에서 장고에 장고를 거듭하며 뽑은 최후의 엔트리가 탄생했다”고 귀띔하며 “대망의 결승전에 진출할 최종 8인은 누가 될지 대반전의 소용돌이가 몰아칠 ‘개인전’ 무대를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불타는 트롯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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