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한국 역도의 전설 라미란이 은퇴 후 10년 만에 처음 예능에 출격했다.

22일 방송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182회 '천재와 싸워 이기는 법'에서는 장미란의 역도 시작기부터 선수 시절 이야기를 거쳐 은퇴 후 삶까지 역도와 그의 인생 이야기를 독점 공개한다.

장미란은 은퇴 후 자연스럽게 근육량이 빠졌다며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유재석, 조세호 두 자기님들을 놀라게 만든다. 이어 중학교 시절, 역도를 시작한 지 열흘 만에 도 대회에서 우승하고, 6개월 만에 전국 3위에 랭크된 후 우승을 놓치지 않았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배우 권상우와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된다. 첫 올림픽 때 우연이 겹쳐 시작된 인연이 선수 생활 동안 꾸준히 이어지게 되었다는 두 사람의 비하인드가 소개되는 것. 이 밖에도 많은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한다는 '3대 몇 kg이 가능한가요?'에 대한 답변도 공개한다.

한편 레전드 장미란의 역도와 인생 이야기는 내일(22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182회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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