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손없는날' 캡처
JTBC '손없는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특별한 이사가 눈길을 끈다.

21일 방송된 JTBC '손없는날'에서는 예산으로 간 신동엽, 한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이번 사연에 대해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에서 근무중인 사연자에 대해 소개했다.

바로 야생동물의 이사로 야생동물구조센터는 구조된 야생 동물들이 건강하게 자연으로 이사할 수 있도록 보호하고 치료하는 일을 하고 있었다.

동물들이 자연으로 이사 후 추운 겨울을 잘 견딜 수 있게 도와달라는 내용이었다. 바로 야생동물 이사라는 말은 야생 동물을 방생하는 날이라는 뜻이었다.

이에 신동엽은 "난 '동물농장'에서 야생동물구조센터가 가끔씩 출연해서 많이 봤다"고 했다. 한가인은 "그러고보니 '동물농장' 20년 정도 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신동엽은 "정확히 22년 했다"고 했다.

한가인은 "야생동물구조센터가 정확히 무슨일을 하는거냐"고 했고 신동엽은 '동물농장 아저씨' 답게 "출동, 구조, 채료, 재활, 방생 등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과 사명감이 없이는 쉽지 않은 일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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