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민기, 한지현이 '룩앳미'에 캐스팅 됐다. 새 드라마 '룩앳미'는 의느님으로 명성을 떨치던 유명 성형외과 의사가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고 범죄피해자 재건 성형을 하게 되면서 사건의 진실을 추적해가는 메디컬 미스테리 스릴러.
전 세계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한국의 뷰티 성형부터 재건 성형의 영역까지 지금껏 정면으로 다뤄지지 않았던 K-성형의 세계를 본격적으로 그릴 예정이며, 특히 내면의 트라우마까지 치유하는 재건 성형을 통해 편견 속에 감춰진 ‘현대의 정신외과’ 성형의 이면을 새롭게 재조명한다.
주인공 ‘차정우’ 역은 이민기가 맡아 흠 잡을 데 없는 비주얼과 실력으로 환자의 신뢰도를 상승시키는 최고의 성형외과 의사를 연기한다. 솔직 당당함과 공감 능력까지 갖춘 자타공인 강력계 에이스 형사 ‘이민형’ 역은 한지현이 맡는다.
한편 '룩앳미'는 오는 3월 촬영을 시작, 국내에서는 올 하반기 웨이브(WAVVE)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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