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우석이 첫사랑 비주얼을 뽐냈다.
매거진 싱글즈가 드라마 '핀란드 파파'와 새 앨범으로 컴백 예정인 가수 겸 배우 김우석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우석은 스트라이프 패턴 아노락 셔츠, 사각 프레임의 안경, 빈티지한 블루 컬러 티셔츠 등 복고 아이템을 매치해 그 시절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하얗고 말간 얼굴에 무심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진지하게 촬영에 몰입하는 김우석의 모습에 촬영장 스태프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김우석은 '핀란드 파파'에 대해 “’핀란드 파파’는 가족으로 인해 상처받은 사람들이 모여 ‘가짜 가족’ 역할을 하며 운영하는 카페다. 카페의 얼굴 없는 사장과 가족을 잃은 20대 소녀의 로맨스 힐링 드라마로 ‘진정한 가족’에 대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작품이다”고 전했다.
지난해 '3RD DESIRE 'REVE'' 활동 이후 가수로서도 컴백을 준비 중인 그는 “새로운 앨범에는 잔잔하면서 조용한 스타일의 곡이 많다. 내면의 감정선을 묵직한 느낌으로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귀띔했다.
한편 김우석은 tvN 월화드라마 '청춘월담'에 특별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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