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이핑크가 계약만료를 앞두고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23일 에이핑크의 소속사 IST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에이핑크와 전속계약이 4월말 종료된다"며 "아직 멤버들과 계속 논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지난 2011년 데뷔. 지난 2021년 손나은 제외 정은지, 박초롱, 김남주, 오하영, 윤보미가 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에이핑크는 오는 4월 새 미니앨범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3월 팬콘서트 '핑크 드라이브'를 개최. 일본 도쿄와 오사카, 홍콩, 대만, 서울까지 5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난다.
에이핑크 멤버들이 어떤 결정을 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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