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시라 채널
채시라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채시라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23일 채시라는 자신의 채널에 호주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채시라는 사진과 함께 "호주 도착. 다음날 아침 Centennial Park 산책 후 아침으로 avocado smash 주문"이라고 했다.

이어 "50분 산책 후 먹는 커피와 함께한 아침은 꿀맛. 여름이 좋다. 하늘이 꼭 크로마키 배경처럼 파랗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채시라는 민소매에 반바지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채시라는 5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세련된 모습과 완벽한 몸매를 보여준다.

한편 채시라는 지난 2019년 MBC 드라마 '더 뱅커'에 출연한 바 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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