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브라이언이 키스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가수 브라이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외향적 성향의 박나래와 브라이언은 파티로 신경전을 벌였고, 브라이언은 크리스마스 파티에 대해 “저는 초대 안 한 사람한테는 안 알려준다. 와서만 알 수 있다”라면서 “알고 싶으면 예약을 하라. 선착순 20명 정도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미국에서는 키스하는 곳이 있다. 겨우살이 아래에서 키스를 해야 한다. 누가 오면 겨우살이 밑으로 날 데려가더라”라면서 “내가 키스를 잘하다 보니까”라고 과감한 발언을 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한편 ‘금쪽 상담소’는 0세부터 100세까지, 다양한 고민을 함께 풀어가보는 국민 멘토 오은영의 전국민 멘탈 케어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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