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류수영이 광주 꽃게장백반집을 찾아갔다.
2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류수영이 광주에 있는 꽃게장백반 거리를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류수영이 광주에서 상황극과 함께 행복한 모습으로 시작을 알렸다. 동명동을 찾아간 류수영은 볼거리가 많은 길거리에 감탄했다. 예쁜 카페에 들어간 류수영은 요리책을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류수영은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먹고 찍어야지"라며 제작진을 이끌고 들어간 식당에서 꽃게장 백반을 34인분 주문했다. 한상 가득 차려지는 게장 백반에 류수영은 "이걸 14000원 내고 먹는다고?"라고 가격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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