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첫 관찰 예능에 출연한다.

27일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앙코르 콘서트 현장 비하인드도 방송으로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포레스텔라는 지난해 첫 단독 리얼리티 콘텐츠 '숲속의 포레시피'를 한국과 일본에서 공개한 데 이어 데뷔 후 첫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지난 25일 열린 앙코르 콘서트 '22-23 The Royal Concert : The palace of Forestella'(더 로얄 콘서트 : 더 팰리스 오브 포레스텔라) 첫 공연 현장에서도 '전지적 참견 시점' 촬영이 진행됐다. 포레스텔라는 관객들에게 직접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을 스포일러하며 라이브 무대뿐만 아니라 토크 시간에도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한 바 있다.

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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