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가 러블리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27일 김다예는 자신의 채널에 박수홍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다예는 사진과 함께 "저번 주는 새벽 3시 오늘은 새벽 5시 출근해서 밤늦게 자정쯤 퇴근! 남편이 32년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직접 경험해 보니 수명이 단축되는 느낌이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다예와 박수홍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박수홍은 손하트를 하며 행복해 보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 김다예는 점점 더 예뻐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김다예와 박수홍의 분위기가 달달하다.
한편 박수홍은 23세 연하의 아내 김다예 씨와 최근 결혼했다. 이후 KBS2 '편스토랑'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등에 부부동반으로 출연 중이다. 박수홍은 친형과 법정 다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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