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최준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눈, 코 성형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27일 최준희는 스토리를 통해 "2일 뒤 생일인데 오늘 수술한 나는 바보야..나는 놀러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미역국이나 후루룩후루룩...왜 생일을 계산 못하고 바보처럼 날짜를 잡았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눈, 코 성형 수술을 마치고 붓기 빼는 차를 마시고 있다. 또한 생일 이틀 앞두고 해버린 수술을 후회하고 있어 공감을 자아낸다.

앞서 최준희는 중학교 시절 투병으로 인해 1년간 병원에 입원했다. 이로 인해 최준희는 1년 유급해 뒤늦게 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됐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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