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김연아가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 김연아는 본인의 채널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D사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김연아는 D사의 블랙 드레스에 분홍색 크로스백을 메고 우아한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팬들은 "고급스러움 + 우아함 + 여성미" "장난아냐… 너무 아름다워…" "어떻게 이렇게 사람이 골져스 ㅠㅠ"라는 등의 댓글을 통해 김연아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10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김연아와 고우림은 2018년 아이스쇼에 포레스텔라가 축하 공연을 하면서 인연을 맺었으며 3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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