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나는 SOLO' 10기 옥순이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옥순은 자신의 채널에 잠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옥순은 사진과 함께 "라방 넘 재밌었다요. 감사합니당"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옥순은 잠옷을 입고 내추럴한 무드를 보여준다. 옥순은 검정색 뿔테 안경까지 소화하며 편안한 룩을 보여준다.
또 옥순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옥순은 연예인급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해 7세 아들을 양육 중인 싱글맘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최근 '돌싱글즈3' 출연자 유현철과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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