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아찔하게 복부를 노출해 화제다.

1일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명품 의상을 입은 채 야외에서 복부를 노출하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섹시한 자태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서하얀은 임창정과 18살 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임창정은 지난 8일 '멍청이'를 발매한 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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