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박시연이 음주 자숙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일 박시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목걸이 받자마자 너어무 이뻐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선물 받은 목걸이를 착용한 채 실내에서 셀카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박시연은 앞서 지난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 아트 필름 갈라 행사에 참석하며 공식 홛동을 재개한 바 있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 2021년 1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음주 상태로 좌회전 신호를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후 박시연은 약 1년간 자숙했으며 최근 SNS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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