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민아가 섹시한 글래머 상체를 인증하며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1일 걸스데이 방민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늘 밤 9시 ENA에서 딜리버리맨 첫방송. 많관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섹시한 상의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방민아는 지니TV 오리지널 ‘딜리버리맨’(극본 주효진, 박혜영, 한보경 / 연출 강솔, 박대희)에 출연한다.
극중 방민아는 귀신들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주는 일명 ‘귀신 전용 택시’의 영업부장이자 기억을 잃은 영혼 ‘강지현으로 분한다. 신원불명, 기억상실 영혼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방민아만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따뜻한 휴머니즘이 묻어나는 연기로 풀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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