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녹화 전날 각방을 쓴다고 전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부부선수촌-이번 생은 같은 편' 5회에서 이대은, 트루디 부부는 테니스 대회를 하루 앞두고 부부싸움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대은, 트루디 부부는 테니스 대회 하루 전날 연습을 하는 과정에서 초예민해져있었다.
이대은은 지쳐있는 트루디에게 잔소리를 퍼부었고, 트루디 역시 "말 예쁘게"라며 맞섰다.
잠시 휴식 중 냉랭한 분위기가 이어졌고, 급기야 이대은은 자리를 떴다.
이를 지켜보던 도경완은 "복식 경기라 호흡이 잘 맞아야 하는데 이벤트에서 분위기 좋다가 대회 하루 전날 무슨 일이냐"라고 안타까워했다.
장윤정 역시 "진짜 싸운 거냐 저날?"이라고 물었다.
이어 도경완은 "이러면 안 된다. 사실 저희도 같이 방송하는 전날은 각방 쓴다"고 밝혔고, 장윤정은 "부딪히면 싸울까봐"이라고 거들었다.
이처럼 도경완, 장윤정이 녹화하기 전날에는 각방을 쓰며 부부싸움을 예방한다고 비결을 공유하자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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