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바드림'이 특별편으로 감동을 줬다.
지난 1일 방송한 TV CHOSUN 프로그램 '아바드림 그리움을 품다' 특별편에서는 故 김자옥, 김성재, 김환성, 서지원의 유가족들과 강원래 그리고 아내이자 어머니를 하늘로 떠나보낸 한 가족이 버추얼 아바타를 경험한 소감을 밝혔다.
故 김성재의 어머니 육미승은 "앞으로 아들을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웃으면서 살도록 노력해보자"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강원래는 버추얼 아바타로 새로운 꿈을 펼치게 됐다. 최근 가수 구준엽과 버추얼 아바타 듀오 메타클론으로 등장해 2022 카타르 월드컵 응원 송 'Let's Go(Fighting)'를 발매한 것. 강원래는 "저의 버추얼 아바타도 함께하며 다양한 일에 도전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한편 '아바드림 그리움을 품다' 특별편 영상 말미 故 송해가 등장했다. 故 송해는 "여러분을 만나러 지구별로 여행을 가려고 한다"며 "사랑 가득한 마음으로 곧 다시 만나자"고 말했다.
사진=TV CHOSUN '아바드림 그리움을 품다' 특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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