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터트롯2' 캡처
TV조선 '미스터트롯2'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안성훈이 1위 후보 자리를 지켰다.

2일 오후 10시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에서는 8주 차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대국민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참가자는 안성훈이었다. 안성훈은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자리매김했다.

2위는 나상도가 차지했다. 김용필은 4위로 떨어졌고 3위는 박지현이 올라왔다. 5위는 최수호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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