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권율이 조진웅의 여행 성향을 폭로했다.
2일 방송된 '텐트밖은 유럽2' 1회에서는 조진웅, 최원영, 박명훈, 권율이 여행 전 모여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진웅은 운전병 출신이라는 이유로 메인 운전사 역할을 맡게 될 위기에 처했다.
권율은 "조진웅 형을 메인 드라이버로 해야 된다"며 신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조진웅이 불만을 토로하자 권율은 "형 안 그러면 아무것도 안 한다"며 단호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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