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특종세상' 캡처
MBN '특종세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승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이승현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현은 아내와 함께 전집을 운영하고 있었다. 아내와의 만남ㅁ에 대해 이승현은 "제가 4년 전에 여기 연기 학원에 강의하러 왔다가 아내를 처음 봤다"며 "그때 호감이 가서 어떻게 합쳐서 같이 살게 됐다"고 했다.

두 사람은 식당 주인과 손님으로 만나 9개월 연애 후 재혼했다고 전했다. 이후 두사람이 함께 전집을 운영하면서 알명 '이승현 전집'으로 유명해져 손님들이 늘어났다고 했다.

아내는 "전 처음에 배우인지 몰랐다"며 "처음에 만나 이야기 했을 때는 밀어냈는데 속을 털어놓고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어 마음이 열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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