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연중 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KBS2 '연중 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상민이 '너에게로 가는 길' 노래로 딸들에게 인정을 받았다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에서는 금주의 연예 소식이 전해졌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관객수 300만을 돌파하며 좀처럼 열기가 식지 않고 있는 가운데 애니메이션 OST를 불렀던 가수 박상민 역시 인기를 끌었다. 박상민의 ‘너에게로 가는 길’은 그리운 향수를 불러일으켰고, 박상민은 “이 노래가 엄청날 줄 저도 예상을 못 했다”라며 20년 이상 사랑 받는 것에 놀라워했다.

주변 반응이 어떠냐는 질문엔 21살, 19살 딸들에게 괜찮은 가수로 인정을 받았다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연중 플러스’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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