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보이즈 플래닛' 방송화면 캡처
Mnet '보이즈 플래닛'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생존한 오성민이 'LOVE ME RIGHT' 팀에 애틋함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Mnet ‘보이즈 플래닛'에서는 1차 생존자 발표식이 공개됐다.

유승언 17위, 서원 18위, 히로토 21위, 문정현 23위, 차웅기 25위, 정민규 27위, 마징시앙 32위, 콩 35위를 차지하며 1차 생존에 성공했다. 35위를 기록한 콩은 “스타 크리에터님들 절대 실망시키지 않겠다”라고 약속했다.

34위는 오성민이었다. 오성민은 “마지막이어도 좋으니까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으로 도전하게 됐다. 정말 꿈 같은 좋은 멤버들과 멋진 무대를 만들고 어벤져스라는 얘기도 들어보고. 다음 기회까지 받을 수 있게 돼서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LOVE ME RIGHT’ 팀에 애정을 드러냈다.

한판 ‘보이즈 플래닛’은 청량한 Energetic Vibe를 가진 소년들의 빛나는 도전으로 5세대 신인 K-POP 보이그룹 데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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