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수민이 아버지 이용식과 함께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3일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자세가 그럴싸해서 신기해"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이용식은 이수민과 함께 복싱장을 찾은 모습이다. 유쾌하게 공격 자세를 선보이는 이용식을 향해 이수민은 "자세가 그럴 듯하다"며 응원했다. 이와 같은 다양한 운동으로 이용식이 다이어트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개그맨 이용식의 딸인 이수민은 최근 이용식의 몸무게가 109kg에 달한다며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 프로젝트에 돌입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이수민은 뮤지컬 배우 원혁과 결혼을 전제로 공개 열애 중이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