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종서가 파격 시스루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과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배우 전종서는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off white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전종서는 현재 공식 연인 이충현 감독과 함께 프랑스 파리에 머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종서는 검은색 속옷이 비치는 아찔한 시스루 상의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매력 넘치는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전종서는 오는 22일 할리우드 진출작인 영화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은 개봉을 앞두고 있다.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은 붉은 달이 뜬 밤, 폐쇄병동을 도망친 의문의 존재 '모나'(전종서)가 낯선 도시에서 만난 이들과 완벽한 자유를 찾아 떠나는 미스터리 펑키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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