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전종서가 화보를 통해 펑키하고 강렬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전종서가 매거진 마리끌레르 3월호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영화 '버닝', '콜', 티빙 오리지널 '몸값' 등 전작들에서 독보적인 분위기와 눈빛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켜온 전종서의 또 다른 매력을 끌어내 눈길을 끈다.
컷마다 각기 다른 컬러의 조명이 신비롭고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은 물론 드레시함과 스포티한 요소가 믹스 앤 매치된 의상들은 전종서가 아닌 영화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의 주인공이자 특별한 능력을 지닌 의문의 존재 ‘모나’를 연상케 하는 기묘하고 천진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전종서의 할리우드 데뷔작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은 붉은 달이 뜬 밤, 폐쇄병동을 도망친 의문의 존재 '모나'(전종서)가 낯선 도시에서 만난 이들과 완벽한 자유를 찾아 떠나는 미스터리 펑키 스릴러로, 오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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