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혜가 딸과 놀이공원을 찾았다.

4일 방송인 이지혜는 딸 공식 채널에 "태리야"라며 웃음 이모티콘을 길게 남겼다.

이어 "퍼레이드, 내돈내산, 공주님, 언제까지 이거 해야 할까요, 대만족" 등 키워드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태리가 얼굴에 분장을 하고 티아라와 드레스를 착용한 채 그야말로 공주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스타일이 마음에 쏙 드는 듯 활짝 미소 짓고 있는 태리를 보며 랜선 이모 삼촌들도 흐뭇한 반응을 쏟아냈다.

누리꾼들은 "태리공주님 오늘 정말 예쁘네요", "왕비님 그 자체", "언제까지냐구요? 7살 진행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호응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