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새댁 손연재가 날씬한 몸매의 레깅스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5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는 소셜 계정을 통해 "My favorite season is coming"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브라탑에 레깅스, 코트를 걸친 채 실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날씬한 자태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해 개인 종합 4위에 오르는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 손연재는 지난해 9월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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