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미스터트롯2' TOP4 주인공들의 화제성이 뜨겁다.
TV CHOSUN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 지난주 10명의 최정예 준결승 진출자를 확정지었다. 1위를 차지한 '트롯 미소천사' 나상도, 2위를 차지한 '트롯테이너' 추혁진은 그야말로 '관록의 승부사'들이었다.
최종 1위로 기염을 토한 나상도는 정동원의 '효도합시다'로 황민호와 달달 부자 케미를 선보이며 유쾌함 가득한 한 편의 효도 뮤지컬을 완성했다. 추혁진은 '평행선'으로 초특급 댄스 트롯 무대를 보였다.
패기의 '트롯 신성' 3위 '트롯 밀크남' 최수호, 4위 '활어 보이스' 박지현은 대체 불가 스타성으로 팬들의 심장을 강타했다. 최수호는 길병민과 함께 한 나휘의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로 전매특허 구수한 가창력을 자랑했다.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제작진은, "노련미와 신선함으로 중무장한 최정예 트롯 전사들이 준결승에 포진, 상상 그 이상 화려한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또, 진의 영광을 차지할 주인공이 누가 될 것인지 끝까지 예상할 수 없을 정도로 TOP10의 실력이 쟁쟁하다. 마지막 결승 생방송까지 눈을 떼지 마시고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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