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채널
문지애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전종환 문지애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는 자신의 채널에 "엄마 아빠가 붙어있는 꼴을 못 보는 질투쟁이 아들인데, 요즘 사진 찍기에 재미를 붙인 덕에 한 장 찍어주었음. #7세아들 #영감과함께 #제주라이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지애는 전종환과 꼭 붙어 달달한 부부 케미를 뽐냈다. 선남선녀가 따로 없는 두 사람의 자태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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