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제훈, 표예진이 충격을 받았다.
11일 방송된 '모범택시2' 6화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 안고은(표예진 분)이 강필승(김도윤 분)의 말에 충격을 받았다.
김도기, 안고은을 산부인과로 데려간 강필승은 "오늘 여기서 아기 하나가 태어날 거다. 출생신고 하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럼 심사 하나도 필요없다. 친자식인데"라고 말했다. 이에 김도기와 안고은은 표정이 굳었다.
두 사람의 표정을 본 강필승은 "알아서 키우랄까봐? 때 되면 알아서 우리가 수거한다"라며 두 사람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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