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시연이 새 둥지를 틀었다.
9일 르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박시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이 맞다. 철저한 아티스트 관리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8일, 박시연이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대표로 있는 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 2021년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던 박시연이기에 행보에 이목이 집중됐던 바.
박시연은 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자숙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시연은 영화 '무저갱'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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