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민정이 이병헌과 LA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이민정은 "#fashionshow #2023 #LA"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이병헌과 패션쇼를 관람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이민정, 이병헌의 완벽한 비주얼 투샷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올블랙으로 맞춰 입은 부부는 역시 잘 어울리는 한쌍이다.

한편 1982년생 올해 나이 42세인 이민정은 1998년에 데뷔해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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