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김준희가 연이은 사건사고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토로했다.
10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휴…. 요 며칠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더니 결국 우리 귀여운 막내 직원이 아주 큰 실수를 해버렸네요"라고 말문을 열며 막내 직원이 공장 발주를 실수로 2배나 많게 발주했다고 설명했다.
김준희는 "실수 한 사실을 알고 눈물이 그렁그렁해서 '대표님 죄송합니다'라고 하는데 그 눈망울에 뭐라 할 수도 없고"라며 탄식했지만 이내 "막내 직원아 괜찮아. 대표님이 잘 해볼게. 정말 괜찮아"라며 직원을 다독였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표님 멋지다!", "직원 아우르는 마음 대단하시다", "위기를 기회로"라는 댓글을 남기며 김준희를 응원했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또 김준희는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쇼핑몰 연 매출이 100억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현재는 비연예인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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