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모범택시2' 캡처
SBS '모범택시2'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제훈이 불구덩이 속에서도 아이들을 우선했다.

11일 방송된 '모범택시2' 6화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가 불구덩이에서도 아이들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도기가 아이들이 사는 보육원 방 안에 들어갔을 때 갑자기 문이 닫혔다. 강필승(김도윤 분)이 김도기를 방 안에 가두고 불을 질렀다.

김도기는 안고은, 최주임(장혁진 분), 박주임(배유람 분)에게 자신을 구하지 말고 강필승을 쫓아가라고 했다. 고민 끝에 안고은, 최주임, 박주임은 강필승을 쫓아갔다. 김도기는 방 안에 있던 아이 하나를 이불에 감싸고 창문에서 뛰어내려 살아나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