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호가 역대급 유연성을 선보였다.

14일 배우 김지호는 "햇살이 따뜻해서일까? 이틀전 무겁고 잠겼던 관절들이 오늘은 부드럽다. 카포타도 거의 일년만에 도전해봤고 아쉬와산찰라나아사나에서 다리잡는것도 전보다 조금 후굴이 깊어져서 뿌듯했다"고 밝혔다.

이어 "매일매일 꾸준함이 조금씩 변화를 유도한다. 안될것같던 멀고도 먼 아사나들도 어느순간엔 내게 와있겠지? 오늘도 수련마친 나 칭찬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호가 몸을 꺾으며 고난도 요가 자세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김지호의 놀라운 유연성은 물론 건강미와 S라인 몸매가 돋보여 감탄을 불러모으고 있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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